반찬/나물
달콤한 감자 고구마조림 | 우리아이건강밥상
요리 소개
감자는 보통 초여름부터 먹게 되고~고구마는 가을이 지나야 만날 수 있죠.요즘은 고구마의 계절~~~~그리고 고구마 중에서도 대세는 호박 고구마...하지만 시댁에서 주신 것은 밤 고구마...구워먹기도 하지만~ 반찬으로 활용해서 먹으면달콤함 때문에 인기만점 반찬이 된다죠.고구마만 이뻐하면 감자가 삐칠까봐요즘 통 돌아봐주지 못한 감자도 함께 등장을 했습니다.ㅋㅋㅋㅋㅋ두개두개씩 하면 아마 4인 가족 한끼 반찬으로 충분하실 거에요.간이 딱 맞는지 꼬맹이도 잘 먹더라고요.고구마의 달콤함을 일부러 처음에 주고감자도 줬어요.살짝 속인....^^;;;**재료**감자2개, 고구마2개(깍아서 무게 재니까 400g이더라고요), 식용유1T양념장-간장4, 설탕2, 청주2, 다시마 육수 1컵 반(또는 생수 한컵 반)나중에-물엿1, 다진파2, 통깨, 참기름 약간씩감자와 고구마는 좀 큼직하게 썰어서(굳이 크기를 따지자면 너비, 높이가 3cm 정도 되게)모서리 정리해주시고요(그래야 부서지지 않아요)찬물에 담궈 전분기
만드는 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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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자는 보통 초여름부터 먹게 되고~고구마는 가을이 지나야 만날 수 있죠.요즘은 고구마의 계절~~~~그리고 고구마 중에서도 대세는 호박 고구마...하지만 시댁에서 주신 것은 밤 고구마...구워먹기도 하지만~ 반찬으로 활용해서 먹으면달콤함 때문에 인기만점 반찬이 된다죠.고구마만 이뻐하면 감자가 삐칠까봐요즘 통 돌아봐주지 못한 감자도 함께 등장을 했습니다.ㅋㅋㅋㅋㅋ두개두개씩 하면 아마 4인 가족 한끼 반찬으로 충분하실 거에요.간이 딱 맞는지 꼬맹이도 잘 먹더라고요.고구마의 달콤함을 일부러 처음에 주고감자도 줬어요.살짝 속인....^^;;;**재료**감자2개, 고구마2개(깍아서 무게 재니까 400g이더라고요), 식용유1T양념장-간장4, 설탕2, 청주2, 다시마 육수 1컵 반(또는 생수 한컵 반)나중에-물엿1, 다진파2, 통깨, 참기름 약간씩감자와 고구마는 좀 큼직하게 썰어서(굳이 크기를 따지자면 너비, 높이가 3cm 정도 되게)모서리 정리해주시고요(그래야 부서지지 않아요)찬물에 담궈 전분기 없애고요.식용유에 감자부터 먼저 볶습니다.어느 정도 감자라 투명해지기 시작하면다시마 육수를 붓고 더 익혀줘요.감자가 반 정도 익었을 때 고구마를 넣어주세요.(10분 정도면 되더라고요)고구마가 거의 익고 국물이 조금 남으면양념장을 넣고가장 약한 불에서 자작하게 조려주세요.그리고 나서 물엿과 다진파과 깨와 참기름을 넣고한번 뒤적~~~ 한 다음 불끄면 돼요.그럼 달큰달콘달달구리한~~~고구마 감자 조림이 완성됩니다.감자는 감자 그대로의 맛~고구마는 고구마 그대로의 맛~!두가지맛이 한가지 간장양념에 어우러져 정말 맛있습니다.우리식구 요즘 감기 모드라다진파도 일부러 팍팍 넣었습니다.가끔 맛없는 고구마를 만나시면 이렇게 반찬으로 해드세요.간장이 고구마의 단맛을 이끌어내주는 것 같기도 해요.아이들도 고구마가 들어가서 잘 먹더라고요.씹는 맛도 부드럽고 달콤해서 그런가봐요~만일 고구마만으로 하신다면설탕량을 확~ 줄여주세요.^^